배달의민족 개발자가 이직하는 스타트업은?? 선택 기준은 무엇일까?!

📌 인사이트를 얻은 자료

📌 영상에서...

내가 익숙하지 않다고, 서비스 전체를 개편하는 것은 이기주의라고 생각한다.
자바는 도구일 뿐이다. 그러나 나는 자바와 스프링 위주로만 써왔다.
인프런이 시리즈 B/C가 되었을 때 합류하면, Seed ~ 시리즈 B/C 경험하러 또 떠나야한다. 원하는 시점, 원하는 규모, 좋아하는 도메인이 일치해서 인프런을 선택했다.
인프런을 선택한 이유는 스타트업의 비전, 제무제표 → 개발자에 초점에 맞추는 비전을 좋아했다, 매출만으로 확장시킬 수 있는 것이 좋았다.
매년 매출액이 늘어나고, 인원수도 늘어나고 있었다.
투자금으로 압도적인 성장(유니콘)도 좋지만, 척박하지만 현실성 있는 성장과 제무제표를 유지하는 기업(낙타)를 원했다.
큰 회사랑 큰 사람은 별개이다.
성공과 실패 모두 이야기 거리가 될 수 있다.
효자중에 성공한 사람은 없다.

📌 느낀점

꼭 큰 회사와 연봉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나도 자바는 도구일 뿐이라는 얘기를 하고 있다. 그런데 나도 이동욱님과 비슷하게 자바와 스프링 부트로 프로젝트를 이어왔다. 말로는 도구일 뿐이라지만 속은 새로운 것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이 있는 건가?

📌 적용할 점

컴포트존 탈출해보기 → 나중에는 불편한 환경으로 가서 오픈 소스에 기여할만큼 성장해보자.
항상 왜 전환이 필요한지 생각해봐야 하고, 합당한 이유와 전 직원의 공감대가 있어야 전환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자.
큰 회사랑 큰 사람은 별개라는 것을 인지하자.
나중에는 리스크를 한번 걸어보자. 안되더라도 나의 선택을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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