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개발자분들이 유명해졌으면 좋겠어요." 라는 글을 읽고

📌 인사이트를 얻은 부분

커리어를 쌓기 위해 이직해야 될 때가 있다. 회사 생활도 중요하지만 어떤 대외 활동들을 했는지도 중요하다.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거나 Github나 블로그도도 지속적으로 가꾸어가는 분들에게 자극을 많이 받고 있다.
권정혁님(xguru), 이동욱님, 변정훈님(아웃사이더)을 좋아한다. 최신 트렌드, 새로운 기술에 대해 읽기 편하게 정리를 잘해주신다.
어썸데브블로그는 취미로 하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홍보를 하지 않고 있다.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지속 가능성이다. 수익을 생각하거나 사이트를 키우려고 생각하면 압박감과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
개발 역량을 기르기 위해 글을 정말 많이 읽는다. 어썸데브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은 웬만하면 다 읽는다.
회사에서는 안정적인 프로덕트를 만들어야 한다. 특히 대기업에서는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다.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려면 정말 많은 설득과 검증을 거쳐야 한다. 그래서 다양한 것들을 실험하기 위해 취미로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있다.
효과적인 개발 공부는 책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국내 서적도 많아지고 있고,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기술들을 외국 블로그나 공식 다큐먼트, Github를 보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유통기한 달력을 만드는 아이디어가 있다. 카메라와 OCR 기술을 활용해서 카메라로 찍는 방식 → 나의 아이디어 노트에 있는거랑 똑같아서 신기했다..
신입 개발자들이 기술적으로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년차가 오래된 개발자들이 오히려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너무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맹신하는 경우 비효율적인 해결책을 만들때가 생긴다. 각 장단점이 있고 상황에 따라 유도리 있게 기술을 상호보완해가면서 적용해야 한다. 새로운 기술을 맹신하기 보다 좀 더 넓은 시각을 갖도록 맥락적으로 기술 트렌드를 보는 능력을 기르려고 노력해야 한다.

📌 적용 점

대외 활동들을 해보자. → 혼자하는 것보다 함께 하면서 성장하는 속도가 훨씬 높았다.
꾸준하게 하자.
글을 많이 읽고, 책으로 깊은 지식을 만들어보자.
기술 트렌드를 따르기 보다, 각 장단점을 상황에 맞게 유도리 있게 적용하는 힘을 기르자.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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