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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자라기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 프로젝트들이 떠올랐고, 생각보다 여기서 제안한 방법을 적용했던 적이 많았다. 다시 되돌아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그리고 밑줄 친 부분들이 많았는데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았다. 나중에는 그냥 프로젝트를 하기보다는 이러한 방법론을 배운 다음 적용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도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라는 책처럼 다시 읽어봐도 좋을 것 같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계속 달리질 수 있을 것 같다. 나중에는 다시 밑줄을 치면서 밑줄친 내용을 정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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