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대신 앱으로 코딩 읽어요”…시각장애인 개발자가 말하는 개발은?

📌 인사이트를 얻은 부분

“장애인이나 어르신들이 바깥 활동을 꺼려하시는 이유 중에 하나가 외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없기 때문이에요. 지하철처럼 모든 공공기관에서 장애인을 돕는 직원들을 찾고 시각장애인에게 무용지물인 키오스크를 스마트폰으로 대체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 내가 만들고 있는 서비스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목표와 성취감이 없으면 계속 하기 어려운 직업 같아요.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취업하기 위해 코딩을 배우려는 분들은 정말 내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무엇인지, 그걸 만들려면 어떤 코딩을 배워야 하는지부터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 느낀점

몸이 조금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구글코리아에 입사하셨다. 구글에 입사한 것 말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 엄청나게 노력을 했다는 부분에서 대단하다고 느꼈다.
다른 회사에서 장애인 전형으로 지원해도 큰 벽이 존재했는데 구글에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에 대해 회사도 대단하다고 느낄 수 있었다.
몸이 불편한 사람을 위한 코드를 읽어주거나, 길을 알려주는 등 기술을 활용해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분에서 기술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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